[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약사동제방의 토층전사 전시물에 대한 보존 처리를 위해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층전사 보존처리는 제방단면에 쌓인 먼지 제거, 균열부 보강 및 경화처리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임시 휴관은 13일부터 17일까지이며 18일부터 전시관 관람이 가능하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우리 전시관의 토층전사는 약사동제방의 축조방법을 여실히 살펴볼 수 있는 전시물로 매년 보존처리를 실시했다” 며 “이번 보존처리를 통해서 관람객이 더 훼손되지 않고 원형을 유지한 토층 단면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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