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최근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를 맞아 인플루엔자에 대한 주의를 강조하며 건강한 환절기를 보내기 위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인플루엔자의 유행시기는 오는 12월부터 익년 4월까지이며, 예방접종 2주후부터 예방효과가 나타나 3,12개월간 지속되며 이를 고려하여 11월까지는 예방접종이 완료되어야 한다.
2018-2019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사업으로 생후 6개월에서 만 12세 어린이 및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무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은 주민등록상 거주지에 상관없이 전국 지정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안전한 접종을 위해 “건강 상태가 양호한 날에 접종을 받는 것이 좋고, 접종 후 30분 접종기관에 머물면서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확인한 후 귀가할 것”을 당부했다.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전에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을 확인한 후 방문할 경우 불편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도 보건당국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① 인플루엔자 유행 전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 ② 손씻기 및 기침예절을 실천할 것 ③ 감염병 의심 시 외부활동 자제할 것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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