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경남과기대 엑스포 성공 힘 모은다

20일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경남과학기술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김미숙 기자

2020-03-20 15:49:5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경남과기대 엑스포 성공 힘 모은다

 

[충청뉴스큐]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일 경남과학기술대학교와 엑스포 성공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엑스포조직위와 과기대가 서로 협력해 올 9월 25일부터 개최되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으로서 함양을 중심으로 한 경남이 산삼·항노화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코자 개최됐다.

과기대 산학협력단 본관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장순천 엑스포사무처장, 이상원 과기대 산학협력단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상호지원과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엑스포 기간 직원, 학생, 외국인 유학생 관람 협조, 통역·관람안내 등 자원봉사, 학술행사 협력, 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 협조 등을 담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과기대 이상원 산학협력단장은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개최되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엑스포 성공을 통해 경남의 산삼·항노화 융복합산업이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엑스포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장순천 사무처장은 “학생이 행복한 대학, 학생의 비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학을 실현하기 위해 나아가고 있는 경남과기대에서 대학생 자원봉사, 학술행사, 관람객 유치 등에 협력하기로 해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행사를 준비하는데 큰 힘이 된다”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경남이 산삼과 항노화산업이 융복합된 신성장동력산업의 기반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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