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올해 자활사업 128억원 투입한다

자활 참여자 1,064명 확대 등 목표

김인섭 기자

2020-03-23 08:58:27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일자리 제공을 통한 근로 역량 배양 및 성공적인 자립 지원’을 비전으로 하는 ‘2020년 자활 지원 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 추진 목표는 자활참여자 731명 → 1064명 자활 성공률 55.1% → 60% 달성 자활사업단 59개소 → 66개소 신규 자활기업 창업 지원 1개소 광역 단위 정책개발 및 교육 컨설팅 실시 등이다.

사업비는 총 128억원이 투입된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자활근로사업단 운영이 중단되는 등 자활사업 현장에도 어려움이 있다”며 “하지만 사회적으로 가장 취약한 상황에 놓여 있는 수급자 등 저소득층에 대한 일자리 확대 등 자활 지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