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도내 18개 시·군 지역자율 방재단의 재난대응 역량 및 내부 결속력 강화를 위한 2018년도 강원도 자율방재연합회 전진대회가 23일 동해실내체육관에서 18개 시·군 방재단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본 행사에서는 유공자 포상 및 안전한 강원도 만들기 퍼포먼스를 비롯하여 심폐소생술, 마대쌓기, 재난예찰 등 방재기술 경연대회를 실시했다.
강원도 자율방재단은 ‘18년도 한해 태풍, 호우, 강풍, 폭염 등 자연재난 대응 및 응급복구활동에 7,000여명이 활동하였으며, 특히 올해 폭염대책 기간 중에는 무더위쉼터 점검 및 재난취약 계층들에 대한 방문활동 등 도민의 재난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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