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감염병, 지진, 해일 태풍 등 다양한 자연·사회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대시민 정보 제공을 위해 ‘울산시 재난 대응 웹사이트’를 자체 구축해 4월 8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시 재난 대응 웹사이트’는 코로나19와 관련해 공적 마스크 판매처, 확진자 이동 경로 안심병원, 선별진료소를 비롯해 공지사항, 감염병 발생 현황, 예방행동 수칙, 감염증질의응답, 관련 기관별 대응 지침 등을 담고 있다.
특히 공적 마스크 판매 약국 현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개방한 데이터로 연계해 공적 마스크 재고 상태를 5단계 색깔로 구분해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향후 재난 상황별 내용을 탄력적으로 적용해 재난 대응 알림 체계를 일원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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