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시도 선수단 환영식 개최

농악단, 가수공연, 우승기원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로 시도 선수단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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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14:38:55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를 위해 우리 도를 방문하는 시·도 선수단을 환영하기 위한 환영식이 24일 익산보석박물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식전행사로 농악단과 가수공연이 축제분위기를 만들었고, 시민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 시·도 선수단이 특설무대에 올랐다.

이번행사는 서울특별시를 비롯한 16개 시·도가 모두 참석하여 300여명의 선수·임원들에게 역대 최고의 대회로 기억될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

행사는 선수단장 꽃목걸이 증정, 환영사, 우승기원이벤트, 선물증정, 기념촬영, 숙소안내 순으로 이어졌으며, 행사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우리 도를 방문한 시·도 선수단이 실력과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전라북도 최정호 정무부지사는 환영사에서 “스포츠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다지고 전북의 훈훈한 인심과 따뜻한 정을 만끽하고 돌아가시기 바란다“라며 선수단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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