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공공보건의료 발전방안 모색의 일환으로공공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심포지엄을 25일에 엘리시안 강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도내 공공보건의료기관 관계자와 보건의료 전문가 등 90여명이 참여하는 심포지엄으로 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질적 도약을 위한 실천적 대안 마련 등 공공보건의료 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1부에서는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대책의 주요 내용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공공보건의료기관 간 사업 연계협력방안, 의료취약지 건강안전망 접근 방향에 대해 주제발표가 이루어졌고, 2부에서는 공공보건의료서비스 활성화전략을 주제로 지역사회 최일선의 보건의료 관계 공무원, 민간인, 정책연구자, 전문가 분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을 통해 질적 도약을 위한 실천적 대안이 제시됐다.
강원도는 제시된 실천적 대안들을 꼼꼼하게 잘 살펴서 정책에 반영할것이며, 정부의 공공보건의료발전대책에서 제시된 5개 의료원을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육성, 취약지역 보건의료 공공성 강화, 유관기관 간 서비스 연계협력 사업을 중점 추진하는 등 공공보건의료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