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9일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울산대공원 청소년광장에서 ‘2020년 농산물 직거래 금요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농산물 직거래 금요장터’는 농협경제지주 울산지역본부가 주관하고 관내 80여 농가가 직접 참여해 제철 농산물과 농산물 가공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청년창업 농업인, 로컬푸드 농가, 마을기업, 사회적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장터에서는 채소, 배, 쌀, 배빵, 배즙, 치즈, 생활소품 등 우리 지역에서 나오는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울산시는 우수 농산물 생산 참여 농가를 확대하고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기준 및 안전성 교육을 강화해 신선한 농산물을 직거래 장터에 공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