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훈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올해 12회째를 맞았다.
행사는 식전공연, 기념식, 화합의 장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광복회 울산시지부 회원 김성호 씨, 상이군경회 울산시지부 윤기진 씨 등 19명이 보훈단체 운영, 나라사랑 운동, 각종 봉사활동 등의 공을 인정받아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화합의 장’에서는 신유, 수근, 배주연, 송은정 등 초청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보훈가족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며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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