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천안시 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0월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봉사활동은 매주 20여명의 단원들이 5명씩 돌아가면서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 플러스에서 기부한 파리바게트 빵 100여개를 전달하며 안부 인사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편 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은 다양한 나눔 문화 확산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며 지속적인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매달 꾸준히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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