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일 오후 3시 유동 인구가 많은 남구 달동~삼산동 일대 에서 행정안전부 위촉 안전보안관 회원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7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먼저 여름철 물놀이 안전 및 안전신문고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등을 집중 홍보한다.
또한 시내버스·택시 승강장, 교통시설물, 야외 벤치, 자전거 거치대 등 다수 인구 접촉 시설물을 위주로 코로나19 예방 소독활동을 펼친다.
이와 함께 울산시는 오는 7월 27일에는 울주군 선바위 일원에서 물놀이 안전시설물 설치·정비, 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 등 안전점검 활동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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