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문화재단, 7월 마티네 콘서트 <오후의 아마빌레> ‘스페인과 집시 음악’ 진행

‘스페인의 신비, 기타의 선율로 느끼다’

양승선 기자

2020-07-15 10:07:59

 

 

충남문화재단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마티네 콘서트 <오후의 아마빌레> ‘스페인과 집시 음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토요일 오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마티네 콘서트’로, ‘스페인 기타’를 대중 음악계에 선도적으로 알린 박주원 밴드가 출연한다. 박주원은 ‘객석을 압도하는 신들린 핑거링… 집시 기타의 마술사’ 라 불리며 그동안 6장의 앨범을 통해 대중음악계에 집시기타 열풍을 일으켰다. 이번 공연은 ‘이베리아 반도의 방랑하는 집시, 그리고 스페인에서 펼쳐진 그들의 낭만적인 음악’을 스페인 기타로 그들의 삶이 담긴 선율을 선사한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