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디지털 도시 울산’ 슬로건 공모전 결과 김성철 씨가 응모한 ‘울산, 디지털을 품다 미래를 열다’를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울산시 디지털 전환 추진전략과 미래상을 상징하는 슬로건 공모를 위해 지난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 공모전에는 모두 379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울산시는 직원 선호도 조사와 정보화위원회에서 상징성, 적합성, 활용성, 창의성 등을 심사해 최종 5편의 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울산, 디지털을 품다 미래를 열다’는 울산과 디지털이라는 키워드를 첫 소절에서 강조하고 직관적으로 표현해 상징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은 ‘스마트 라이프, 디지털 울산’, ‘스마트 라이프 인 울산’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미래를 여는 스마트도시, 울산’, ‘5지시대 울산, 디지털 도시로 通하다’가 선정됐다.
수상작에는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각 30만원, 장려상 각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형 뉴딜사업 7차 추진 계획으로 발표한 울산시 디지털 전환 계획의 시민 관심도 제고와 정책 홍보를 위해 실시한 공모전에 서울 77명, 경기 60명, 울산 59명 등 전국에서 많은 국민들이 참여해 참신한 작품들이 많이 접수됐다” 며 “수상작은 시정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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