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2020 울산교통포럼 개최

미래형 교통체계 ‘마스’ 도입 방안 및 사례 분석

김인섭 기자

2020-07-22 08:07:20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2일 오후 4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미래형 교통체계 수요자 중심 이동 서비스인 마스 도입방안 마련을 위한 ‘2020 울산교통포럼’을 개최한다.

MaaS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이번 포럼은 새로운 미래형 교통체계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 사태에서 시민들의 대중교통 회피현상이 확인됐으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도 이로 인한 교통 혼잡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대중교통에 대한 시민의식 변화와 교통 혼잡 문제의 개선을 위한 신개념의 미래형 교통체계가 마스이다.

이날 포럼에는 김춘수 교통건설국장과 교통전문가, 관련업계 및 시민,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는 주제발표, 2부는 토론 및 정책제언으로 진행된다.

1부 주제발표에서는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손승녀 실장이 ‘울산 여건에 맞는 마스 도입 방안’, 신서울교통카드 김장규 이사가 ‘실증사례를 통한 마스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발표한다.

2부 토론에서는 정헌영 부산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나선 가운데 정성봉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이영우 대구대학교 교수, 신강원 경성대학교 교수, 김춘수 울산시 교통건설국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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