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8월 19일 수요일 시민방역의 날을 맞아‘고위험 시설 중심 릴레이 캠페인’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울산시민 방역의 날’에 맞추어 생활방역 자율실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전환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박물관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실, 역사관, 산업사관, 강당 내 좌석, 손잡이 등 시민들이 바로 접촉하는 시설을 직접 닦는 방법으로 방역소독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암각화 박물관 및 대곡박물관도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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