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따른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울산시는 21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울산시 복지인구정책과장 주재로 구·군 담당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감소 대응책 마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저출생 문제에 대해 위기의식을 갖고 울산시와 5개 구·군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인구증가 대책방안 발표와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울산시의 슬로건 선정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한편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출생통계에 따르면 울산시의 합계출산율은 1.08명으로 전년대비 0.05명 감소하는 등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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