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에스-오일울산복지재단이 9월 23일 오전 11시 시청접견실에서 추석을 맞아 1억원 상당의 백미 1,715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박봉수 에스-오일 사장, 한시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에 전달되는 백미는 에스-오일울산복지재단이 지역 농가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을 구매해 기탁하는 것이다.
재단은 지난 2001년부터 현재까지 총 79억원 상당의 성품을 울산지역 저소득 세대 및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해 오고 있다 박봉수 에스-오일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석유제품 수요 감소와 정제마진 악화로 정유 업계가 유례없는 도전에 직면하고 있지만, 에스-오일은 ‘나눔’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에스-오일울산복지재단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와 함께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에스-오일울산복지재단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이번에 지원한 백미로 어려운 이웃들이 추석 명절을 지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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