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이담테크 구형서 대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관내 모든 가정에 나누어달라며 살균소독제 2만 5천개를 20일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옥천군 군북면 증약리에서 천연나노소재와 이온스톤소재를 이용한 건강·생활제품을 생산하는 이담테크 구형서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되었는데, 가정에서 생활방역이 더 철저히 이루어져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관내 모든 가정에 살균소독제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담테크 구형서 대표는 지난 8월에는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에코마스크 백을, 지난 9월에는 사회복지시설에 살균소독제를 전달하는 등 관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앞장서오고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경기 침체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앞장서서 주민들을 먼저 생각해준 대표님께 감사를 표하고 “모든 군민이 생활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고 조금만 더 힘을 내어 코로나를 이겨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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