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의회(의장 윤용관)의 김기철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지난 20일 제273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에서 김기철 의원은 “중·장년 지원정책! 지금이 바로 마지막 골든타임입니다.”라는 주제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강의 기적을 만든 주역으로 역사적 자부심과 축적된 역량을 갖추고 있으나 상대적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중·장년층 세대를 위한 지원이 시급하다며,▲중·장년층이 은퇴 전후 재인생 설계 시 지원 근거를 마련할 「중·장년층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4060세대 중·장년층의 요구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홍성형 중·장년층 지원 계획」을 수립 ▲중·장년층을 위한 인생 이모작 센터 설치ㆍ운영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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