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환경부 주관 2020년 제9회 그린시티 공모에서 환경부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내포신도시 축산악취 저감 사업을 통한 도·농 갈등해소 및 생활환경 개선과 마을과 축산이 상생하는 친환경 생태마을 조성 등 축산업과 주민의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 결과 환경부 장관상 수상의 결실을 맺었다.
군은 그린시티 현판과 포상금 1,000만원을 수여받았으며 향후 환경부 평가사업에서 우선 고려 대상으로 분류돼 사업예산 우선 배정 등 적극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홍성군 관계자는 “홍성군이 축산업과 주민이 상생발전하는 환경정책 추진역량과 환경 관리기반이 적절하게 구축된 우수 지자체로 전국에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 환경관리 역량 제고 및 친환경 행정시책 발굴과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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