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는 지난 28일 윤봉길의사의 장손녀인 윤주경 국회의원이 충의사를 참배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윤주경 국회의원은 국회의원실 보좌진과 함께 충의사를 방문해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229호인 예산 윤봉길 의사 유적을 살피고 보수정비가 시급한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윤주경 국회의원은 “사적지 관리를 잘 해 주셔셔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이 이곳을 방문해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의 애국정신을 가슴에 새기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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