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10월 29일 한국4-에이치회관 5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22회 한국 4-에이치 대상 시상식’에서 ‘울산시 4-에이치’가 3개 부문에서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한국 4-에이치 대상’은 올해 4-에이치 활동 성과가 우수한 4-에이치 청년농업인, 학생 4-에이치 회원, 학교 4-에이치회, 4-에이치 지도자를 선발하는 전통있는 4-에이치 시상 제도이다.
학교 4-에이치 부문에서는 울산강남고등학교가 교육부장관상인 대상을, 학생 4-에이치 부문에서는 전국학생4-에이치연합회 회장인 안정원 학생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인 특별상을 수상한다.
또한 청년 4-에이치 부문에서는 이수정 회원이 장려상을 수상한다.
‘울산강남고등학교’는 실천 가능한 4-에이치활동계획 수립으로 전국 학생 4-에이치 과제경진대회 및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학교 내 농심학습포 운영과 지역사회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 전개 등 지도교사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안정원 학생’은 울산 출신 첫 전국학생4-에이치연합회 회장으로 전국 17개 시·도 학생 4-에이치 회원 5만 여명을 대표하고 있으며 학생 4-에이치 회원들의 구심점 역할과 청소년 4-에이치 프로그램 발전을 위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데 이바지해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됐다.
‘이수정 회원’은 울산광역시4-에이치연합회 부회장 출신으로 서생에서 배농사와 육아를 병행하고 봉사활동까지 참여하는 슈퍼맘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 상황으로 힘든 가운데서도 4-H 활동을 해 큰상을 3개나 받게 됐다.
4-에이치 활동에 열심히 해준 학교와 학생, 청년농업인들에게 격려와 찬사를 보낸다.
4-에이치 금언처럼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는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4-에이치는 울산4-에이치본부, 학교4-에이치, 청년4-에이치3개 연합회로 구성되며 특히 학교4-에이치는 울산 내 2,224명의 회원을 가진 농촌청소년 단체이다.
단체이념은 지 덕 노 체를 실천하고 배움으로서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청소년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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