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30일 교통대 증평캠퍼스 야외 음악당에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문화드림 청년콘서트’를 개최했다.
행사는 교통대 증평캠퍼스 총학생회와 협업해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관람객 수를 제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다.
이 날 문화드림 청년 콘서트는 교통대 동아리 밴드무대 복면가왕 가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교통대 증평캠퍼스 류회언 총학생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대학 축제가 취소되어 실망한 학생들에게 문화콘서트를 마련해 준 증평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증평군 관계자는 “학생들의 코로나 블루로 인한 우울감 및 무기력증을 예방하고 학업 및 취업 스트레스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2020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증평군이 선정되어 증평군 지역혁신협의회와 함께 주관해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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