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3일부터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단을 위해 구·군과 합동으로 ‘의료기기 무료 체험방 방역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방역 사각지대인 집합영업 분야 점검방안에 따른 것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감염 확산을 예방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방법은 울산시가 총괄하고 구·군별 관할 업소에 대해 자체 점검 반을 구성해 의료기기 무료 체험방 79개소에 대해 오는 11월 9일까지 1차 전수점검을, 이후 지자체 실정에 맞게 주기적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체험 후 이용자 손소독, 사용후 의료기기 소독, 의료기기 1m 이상 간격 배치 등 생활방역 세부지침 이행 여부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령층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시설인 만큼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매주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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