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귀농귀촌박람회 및 대면형 귀농귀촌 프로그램이 취소되자 ‘공감 꾸러미’를 전달하며 귀농귀촌인과의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3일 군에 따르면 군 농업기술센터와 홍성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최근 귀농귀촌을 고려해 홍성을 방문한 방문객, 교육생 470여명을 대상으로 안부 편지, 홍성안내 책자, 홍성군 유기농 쌀 등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귀농투어 공감꾸러미는 신규 귀농귀촌인이 아닌 홍성을 귀농귀촌 예정지로 고려했던 이주확률이 높은 도시민을 대상으로 유대감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이어가고자 준비했다”며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맞아 다양한 비대면 지원정책을 강구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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