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4일 오전 10시 30분 시장실에서 ‘포스트코로나, 새로운 일상에 대응하는 발달장애인 연합지원체계’구축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컨소시엄 협약 체결을 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울산시와 울산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 울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울산광역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사)울산장애인부모회, 사)울산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울산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 울산장애아동보육제공기관 협의회, 울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10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협약은 신한금융그룹-신한금융희망재단-사랑의열매가 지원하는‘포스트코로나 지역사회 문제해결 호프 투게더’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코로나19로 변화된 상황에 따른 발달장애인의 욕구를 반영해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자체, 사회적 기업, 비영리기관 등 10개 기관이 유기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울산시와 각 기관들이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내보이며 추진계획을 공유키로 했다”며 “협약을 통해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가족의 서비스 만족도 상승과 지역사회 참여가 더욱 쉬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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