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홍성사랑장학금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고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 올림픽에 출전해 홍성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지난해 전국소년체전 육상 2관왕 한수아학생이 홍성사랑장학회 장학증서를 받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5일 홍성사랑장학회는 홍성군청 회의실에서 장학생 대표와 학부모, 장학회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수여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최소인원으로 치러졌으며 성적우수자를 비롯한 각종 예체능대회 입상자, 저소득층 자녀로 초등학생 42명, 중학생 60명, 고등학생 68명, 대학생 66명, 총 236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2억6천여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김석환 이사장은“학업 및 재능개발에 열심히 매진한 학생과 뒷바라지에 애쓰신 학부모님, 선생님들께 감사와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도 홍성의 미래이며 희망인 지역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학생들에게“장학증서는 홍성군민의 기대와 희망이 담겨있다”며 지역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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