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5천2백만원을 투입해 관내 종교시설 190개소에 방역물품을 지급한다.
이번에 지급되는 방역물품은 마스크, 비접촉식 체온계, 손소독제로 군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금주 중으로 방역물품 지급을 신속히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많은 종교시설이 방역에 적극 동참하고 있고 온라인 예배도 추진 중이지만, 군민들의 우려가 여전히 큰 것이 현실”이라며 “개인 방역이 코로나19 예방에 가장 확실한 대비책인 만큼 이번 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어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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