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봉산면 시동리 소규모수도시설 노후관로 교체공사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6월 착공한 이번 사업은 군비 총사업비 2억8900만원을 투입해 38가구를 대상으로 지하수관정 1개소를 개발하고 상수관로 5.37㎞를 설치했다.
봉산면 시동리 지역은 소규모수도시설 노후화로 생활용수 확보에 불편을 겪던 중 이번 노후화시설 개량사업 시행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게 돼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생활용수 확보에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에 대해 중앙부처, 충남도와 협업해 지역주민에게 맑고 깨끗한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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