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11일 홍성역 앞에서 기초고용질서 확립 및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십시일반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실무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느슨해질 수 있는 기초고용질서 준수 의식을 제고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노사민정이 서로 협력하자는 뜻의 “십시일반”캠페인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추진됐다.
홍성군 관계자는 “오늘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사민정협의회 실무위원만 참여하는 소규모로 실시하게 되었으나 오늘을 기점으로 11월 말까지 2~3명의 위원들이 사업장을 방문해 수시로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노동자·사업주·군민·정부가 서로 힘을 합쳐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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