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지사장 남윤선)는 지난 13일 대호호 에서 장승재도의원과 대산읍사무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지역주민 등과 함께 합동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호호는 담수량 4,600만톤의 담수호로 농경지 2,000ha에 농업용수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대산 석유화학단지에 공업용수를 연간 약 3,500만톤을 공급하는 중요한 수자원이다.
이날 행사는 한국농어촌공사가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환경정화 및 수질개선활동의 일환으로 낚시객 등 방조제 이용객들이 남기고간 각종 쓰레기 수거를 위해 공사와 지자체, 지역주민 등 약 150여명이 함께 힘을 모았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남윤선 지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수질보전을 위해장승재 도의원(장승재), 대산읍장(최광일),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박조열, 홍혜숙)을 비롯한 약 150여 명의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남윤선 지사장은 “앞으로도 대호호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관리주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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