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6일 증평장뜰시장 일원에서‘치매환자 실종예방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증평군치매안심센터, 충북광역치매센터, 충북도청, 괴산경찰서 증평지구대, 증평장뜰시장상인회 등 관련 단체가 모두 참여했다.
시장 내 치매환자 실종 발생에 대응하는 실제훈련을 실시하고 실종예방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윤서영 보건소장은 “경찰청 통계 자료에 따르면 치매노인의 실종신고 건수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약 52%가 상승했고 충북 치매노인 실종건수는 연평균 약 266명에 달한다”며 “치매노인에 대한 경각심을 강화하고 관심을 가져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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