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광복회울산광역시지부가 11월 17일 오전 10시 울산보훈회관에서 독립유공자 유족, 관계기관 및 단체장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약사보고 기념사, 축사, 순국선열의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순국선열의 날’은 대한제국의 국권이 실질적으로 침탈당한 1905년 11월 17일 을사늑약을 전후로 많은 애국지사들이 순국함에 따라 대한민국임시정부 임시의정원 회의에서 이 날을‘순국선열공동기념일’로 제정해 추모행사를 거행한 이래로 1997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되어 매년 정부 주관으로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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