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신문활용교육 일기쓰기 공모전 입상작 전시

11월 17일~20일 시청 본관 1층 로비

김인섭 기자

2020-11-17 08:09:29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7일 ~ 11월 20까지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주관으로 개최된 ‘제7회 청소년 기후변화 신문활용교육 일기쓰기 공모전’의 입상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 첫날인 11월 17일 오후 5시에는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열린다.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공모전은 범 지구적인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온실가스 감축, 환경문제를 주제로 지난 4월부터 9월말까지 진행됐다.

공모전 접수 결과 총 140명이 응모한 가운데 지난 10월 21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 4명을 비롯해 총 41명의 입상작이 선정됐다.

최우수 4명에게는 울산광역시장상과 부상, 우수상 4명에게는 울산광역시교육감상과 부상, 장려·입선 입상자에게는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회장상과 부상이 각각 수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기후변화 신문활용교육 일기쓰기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보전에 대한 중요성이 확산되고 있다”며 “가정과 학교 등 생활 속에서 저탄소 친환경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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