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25일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어린이체험 행사인 ‘테이프로 새기는 천전리 암각화’를 운영한다.
국보 147호 천전리암각화에 대해 알아보고 홀로그램 테이프로 만들어진 천전리암각화 속 문양을 찢어 색칠해보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와 11시, 오후 1시 등 3회에 걸쳐 진행된다.
회당 10~20명이 참여 가능하며 소요 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다.
이번 교육은 6세 이상 어린이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단체 대표가 19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국보 147호 천전리암각화는 대곡리반구대암각화에 비해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천전리암각화에 대해서 알아보고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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