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주도할 ‘양성평등 마을강사 양성과정 초급과정’ 교육생 25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양성평등에 뜻이 있는 주민 및 관련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지역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촉진을 위한 전문 강사를 배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과정은 총 3단계 70시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내년 6월까지 진행한다.
교육비는 서천군에서 전액 지원한다.
초급과정은 12월 1일부터 온라인강의와 집합교육으로 진행하며 성문화 이해 및 여성운동 등 양성평등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초급과정 수료 후 내년도 심화과정, 발표와 위촉과정을 거쳐 서천군 양성평등 마을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교육신청은 서천군 사회복지실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전화로 접수하면 되며 최종 선정된 교육생은 11월 26일 개별 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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