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옥천군새마을회 회원 20여명이 지난 23일 오후 군서면 은행리 소재 딸기 하우스에서 딸기 알 솎기 일손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딸기 농가를 방문한 새마을회원들은 한파주의보 속에서도 딸기 알 솎기와 기타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의 부족한 인력에 큰 도움이 되는 보람찬 하루를 보냈다.
새마을회는 군서면 은행리와 지난 5월 25일 일손이 부족한 농가나 기업에 일손 나눔을 실천하는 1사1 일손봉사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딸기 묘종 떡잎 제거, 옥수수 수확에 이어 세 번째 일손봉사를 실시했다으로써 생산적 일손봉사의 유종의 미를 거뒀다.
강정옥 회장은“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농가의 일손이 부족한 실정인데 일손봉사 활동으로 새마을회에서 힘을 보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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