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3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최낙현 부군수를 비롯해 괴산군 농식품유통과 직원, 한국외식업 괴산군지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괴산재래시장과 식당·카페 등에서 전단지를 배부하고 마스크 착용에 대해 지도·홍보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에 대해 안내하고 위반 시엔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될 수 있음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 양상을 보임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낙현 부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과 점검강화 외에도 군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그 어느때보다 절실하다”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한 가장 확실한 예방법인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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