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지난 11월 23일부터 30일까지 인명피해 우려지역, 하천, 양수장, 사방시설 등 겨울철 피해우려지역을 집중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점검결과 미흡사항은 대부분 현장에서 조치가 가능한 부분으로 조치를 완료했다”며 “방재시설에 대해 내년 3월까지 수시로 점검하고 내 집 앞 눈 치우기, 한파 행동요령 등 홍보를 실시해 군민 피해 최소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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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순 기자
2020-12-04 11:4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