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난 4일 우체국 괴산사랑카드를 추가 출시했다.
지난 10월 30일 출시된 농협 괴산사랑카드에 이어 우체국 괴산사랑카드가 출시됨에 따라 사용자들이 좀 더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게 됐다.
우체국 괴산사랑카드는 괴산군 우체국 전 영업점, 우체국예금보험 홈페이지 및 스마트뱅킹등에서 신청가능하며 모바일 앱 '지역상품권 chak'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발급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 신청할 경우 7일정도가 소요되며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하는 경우는 즉시 발급이 가능하다.
괴산사랑카드는 할인 구매한 금액만큼 관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이 아니거나 충전금액이 소진되면 연결 된 계좌의 잔액 범위 내에서 체크카드로 결제가 된다.
현재 지류형 괴산사랑상품권 및 괴산사랑카드는 12월까지 개인 50만원에 한해 10% 특별할인 중이며 올해 예산이 모두 소진되면 일시중단 될 예정이다.
한편 우체국에서는 12월4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괴산사랑카드 우체국체크카드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KF94마스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가진다.
군관계자는 “괴산사랑카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급하는 괴산사랑상품권의 사용자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괴산사랑상품권 및 카드 이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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