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영건설이 9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1만 매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재숙 복지국장과 안병진 대표가 참석했다.
기탁 받은 마스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아동생활시설 23곳 보호아동 200명에게 1인당 50매씩 지원될 예정이다.
후원관계자는 “함께하는 마음이 있다면 코로나19로 인한 재난상황도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후원을 하게 됐으며 등교나 학업을 계속해야 하는 보호아동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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