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11일 정상혁 보은군수를 비롯한 군청직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은재래시장과 식당 등에서 전단지를 배부하고 마스크를 스트랩에 걸어 주민에게 나누어 주며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 참석한 정상혁 군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마스크만 올바로 착용해도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다.
군민 여러분께서도 마스크가 최고의 백신임을 명심해 마스크 착용 및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군은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에서 지난 9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재 발령하고 감염에 취약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1인당 2매의 마스크와 함께 스크랩에 걸어 배부한 바 있다.
또한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한 처분보다는 현장에서 즉시 미착용자에게 마스크를 배부할 수 있도록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주민 계도용 마스크 15,000매를 배부하는 한편 관내 17,000세대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행동수칙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마스크 착용 및 방역수칙 준수를 통한 코로나19 극복에 전 군민이 동참하도록 홍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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