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 장천배 의원이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주관한 ‘2020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 선정대회’에서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지방의회 의원 3,500명의 의정활동을 평가해 친환경 최우수의원 25명을 선정했다.
이번에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된 장천배 의원은 2010년 7월 증평군의회에 입성 후 3선 의원으로 활약하며 환경 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매년 환경보전특별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설을 점검하며 관련 업체 종사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실질적인 오염물질 배출 감소를 이끌어 냈다.
특히 지난해 증평읍 연탄리 일원에서 발생한 음식물폐기물 무단 매립 사태 시 특별위원회 구성을 통한 선제적 대응으로 악취 및 침출수로 인한 환경오염피해를 최소화하고 유사사례 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환경감시체제를 구축했다.
또한, 장천배의원은 증평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환경관련 자치법규의 입법활동도 활발히 해왔다.
‘증평군 슬레이트 지붕 해체 지원에 관한 조례안’,‘증평군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 조례안’등의 제정을 통해 체계적인 환경자원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지난 11월에는‘증평군 환경교육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주민의식 제고를 위한 지역 환경교육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장천배 의원은“미래세대의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이고 세밀한 환경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지역주민 의식 제고와 심각한 환경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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