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면에 늘 푸른 상록수가 있어 행복하다”

양승선 기자

2020-12-14 07:30:55




“장안면에 늘 푸른 상록수가 있어 행복하다”



[충청뉴스큐] 푸른 봄의 싱그러움은 나무만이 내뿜는 전유물이 아니다.

보은군 장안면행정복지센터 내에도 사시사철 푸르른 기운을 전도하는 사람이 있으니 그가 바로 이강주 부면장이다.

면에서 일어나는 모든 대소사 처리를 자처하며 민원인과 직장동료들을 내 가족처럼 친절히 대하는 그는 항상 주변에 따뜻한 기운을 불어 넣는다.

누가 봐도 번거롭고 따분한 일이라도 그가 맡기만 하면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 부드럽고 시원하게 해결되기에 그를 찾는 모든 면민들과 동료들이 신뢰감을 보낸다.

언제 어떤 일이 생기든 사시사철 푸른 상록수처럼 흔들림 없이 모든 일을 해결하고 그 따스하고 청량한 기운을 주변에 전파해주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그를 알고 있는 면민들은 이강주 부면장의 이야기만 나오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무언가 궁금한 점이나 어려운 점이 생길 땐 먼저 나서서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해결해주는 이강주 부면장에게 늘 고마움을 표시한다.

이강주 부면장은 “주민들은 제가 어려운 점을 먼저 챙겨주신다고 감사해 하시는데 사실 부담스럽습니다 거의 모든 일은 그분들이 스스로 해결하시고 저는 약간의 손길을 거들어준 것 뿐, 근면하고 정 많은 장안면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금이 가장 큰 행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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