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41번 확진자 13일 오후 11시26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13일 음성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충북 결핵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13일 오후 11시26분 양성판정을 받아 금일 지정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이번 41번 확진자는 오한,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있었으며 일반인과 접촉할 수 있는 이동 동선과 추가 접촉자는 조사중이다.
음성군 보건소에서는 감염경로 파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면서 추가 접촉자에 대한 코로나19 선별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동동선 확인 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불필요한 외출과 소모임,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적극 실천해주기 바란다”며 “확진자와의 접촉이 있었거나 감염위험 상황에 노출됐을 경우 보건소와 상담 후 코로나19 검사받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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