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2020학년도 금산자치종합대학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6개 대학 35개 과정에 1079명의 수강생이 참여했으며 군은 코로나19 확산세에 대응해 원활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비대면 수업을 병행하는 등 방안을 마련했다.
자치대학 수료식은 코로나19가 확산 방지를 위해 생략됐다.
대신 수강생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내년 자치종합대학 운영에 많은 참여와 협조를 구하는 문정우 금산군수의 메시지가 담긴 동영상을 제작해 SNS에 공개했다.
군 관계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안정적인 맞춤형 평생교육을 제공하고자 내년 금산자치종합대학에 새롭게 온라인 과정을 증설하고 있다”며 “비대면이 불가한 수업은 수강생간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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