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음성 금왕라이온스클럽과 금왕의용소방대는 금왕읍 신평리와 호산리에 설치된 조류인플루엔자 통제초소를 방문해 라면, 커피 등 지원품을 전달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18일 밝혔다.
강기룡 회장과 배석태 대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에 AI 확산 방지를 위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4시간 고생하는 근무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끝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경호 금왕읍장은 “AI 통제초소를 직접 찾아가 격려해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가금류 사육농장에 대한 관리책임자를 지정, 직원별 관리대상 농장을 수시로 예찰하는 등 음성군에 AI가 확산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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