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에 19일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115번 확진자는 당진시공무원으로 지난 17일 증상발현으로 어제 당진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결과 확진되었다.
#116번, 117번, 118번, 119번, 120번 확진자는 가족이 확진됨에 따라 어제 당진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결과 확진되었다.
#115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파악하기 위하여 추가적인 이동 동선을 세밀히 파악 중에 있다.
시 공무원이 확진됨에 따라 지역사회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충남도에 역학조사관 지원 요청을 통하여, 심층역학조사 진행과 신속한 접촉자 분류 및 격리 등 후속 조치를 진행 중에 있다.
해당직원의 근무지인 의회동은 현재 폐쇄조치 하였으며, 시청사를 포함한 의회동에 대한 소독을 완료하였다..
또한, 접촉이 예상되는 시 의회동과 직원 등에 대하여는 19일 긴급검체를 진행하여 검사결과를 확인하고 추가적인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다.
김홍장 시장은 시민여러분, 연일 다수의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는 상황 속에서 추가로 시 공무원이 확진됨에 따라 많은 염려와 걱정이 많으실 것으로 사료됩다“며 이야기했다.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복무관리 지침을 더 강력하게 준수할 필요성에 따라 업무 내‧외 불요불급한 모임‧행사‧회식‧회의는 취소 또는 연기하고 불가피한 경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엄수하도록 다시 한번 강조·실시토록 하겠다“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