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보은군 주최, 보은문화원 주관으로 보은군 문학지 제2호 “문향”을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보은문화원은 지난 7월부터 10월 말까지 전 군민, 출향인, 지역 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해 총 128편의 작품과 지역 문인의 작품을 제2호 문향에 실었다.
128편의 작품 중 편집위원회에서 시, 수필 부문 각 5편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했다.
보은군 관계자는 “문향이 발간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군민과 지역문인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군민의 생활을 글로 옮긴 ‘문향’의 발전을 위해 2021년에도 더 많은 군민이 관심을 갖고 공모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문향” 출판기념회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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